
DOSIGAN · SEOUL
도시의 시간을 잇는
이야기 잡화점
NOW · 2026
지금, 도시간에서 이어가는 일
JOURNAL · FOUR VIEWS
도시를 읽는 네 가지 방법
도시한조각
PLACE
도시에서 수집한 소중한 풍경의 조각들
밑줄친장소
BOOKS
책 속 문장과 현실의 풍경이 만나는 곳
네모난풍경
SCENE
영화와 작품 속에서 발견한 공간
거리의쉼표
THINKS
거리를 걷다 떠오르는 짧은 생각과 질문
RECENT JOURNAL
- 속도에 맞춰진 색길 건너 붉은 색이 배경을 밀어내듯 서 있다. 대놓고 촌스러운 아우라는 주변의 무채색 배경과 대비되며, 볼륨과 비율이 또렷하게 배치된다. 빠르게… 더 보기: 속도에 맞춰진 색
- 멈춤으로 읽는 골목의 계단발걸음을 재촉하는 도시 사회에서 잠시 멈춘다는 것은 속도를 조절하는 일이 아니라, 리듬을 바꾸는 일에 가깝다. 성북동 산동네로 향하는 나의 몸은… 더 보기: 멈춤으로 읽는 골목의 계단
- 오즈 야스지로의 『동경 이야기』와 수평의 시선영화 정보 제목: 동경 이야기 (東京物語, Tokyo Story) 감독: 오즈 야스지로 (Yasujiro Ozu) 개봉: 1953년 (일본) 장르: 드라마, 가족 러닝타임:… 더 보기: 오즈 야스지로의 『동경 이야기』와 수평의 시선
- 군타 슈퇼츨: 바우하우스의 유일한 여성 마이스터직조의 여왕 바우하우스 입학과 두각 군타 슈퇼츨 (1897.03.05~1983.04.22, 독일 뮌헨) 은 1919년 바우하우스 개교와 함께 입학했다. 원래는 장식 예술, 도예를… 더 보기: 군타 슈퇼츨: 바우하우스의 유일한 여성 마이스터

BLUE DOOR HOUSE · SEONGBUK-DONG
빈집에서,
머무는 집으로.
SPACEHOST ARCHIVE · 2017—
공간을 다시 쓰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SPACEHOST는 DOSIGAN 이전의 이름이 아니라, 지금까지 이어지는 작업의 시작점입니다.




LOCAL
장소의 시간을 잇다
비어 있던 공간에 지역의 이야기와 사람을 연결해, 온기가 주변으로 퍼지기를 바란 공간 프로젝트입니다.
LIFE
한 사람의 시간을 읽다
한 사람의 삶과 시간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그의 이야기를 사람들과 나누는 전시입니다.
URBANGOOSE
도시를 함께 걷다
다양한 사람들과 한 지역을 함께 걸으며, 각자의 시선으로 발견한 도시의 모습을 모아 기록합니다.
ABOUT
SPACEHOST에서 시작해,
DOSIGAN으로 이어집니다.
2017년 빈집과 유휴공간을 다시 쓰는 SPACEHOST에서 시작했습니다. 문래동의 작은 공간에서 ‘도시의 시간을 잇는 이야기 잡화점’ DOSIGAN이 태어났고, 지금은 성북동 파란대문집을 중심으로 공간 · 기록 · 연구 · 교육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