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bluedoorhouse
spacehost
공간주(SpaceHost)는 서울의 오래된 골목과 잊혀진 공간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소셜벤처team 으로 움직입니다. 우리는 익선동, 성북동, 인사동, 서계동 등 서울 구도심의 빈집과 유휴공간을 재생하여, 사람과 이야기가 머무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바꾸어갑니다.
‘공간주’란 이름에는 “모두가 공간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낡은 건물에 담긴 기억과 장소의 정체성을 보존하면서도, 현재를 살아가는 이웃, 여행자, 예술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공간을 단순히 ‘빌리는 곳’이 아닌, 함께 만드는 문화적 경험의 플랫폼으로 바라봅니다. 소소한 전시, 마을 산책, 빈집 리모델링, 골목 기록 프로젝트 등 일상의 장면들을 통해 지역성과 사람의 연결을 실현합니다.
현재 성북동 파란대문집에서 ‘머무는 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있습니다. 공간주는 공간을 통해 삶을 바꾸는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 변화의 시작을, 여려분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project
exhibition: local
exhibition: lif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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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골목, 오래된 건물의 균열, 문턱 위에 머무는 햇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기억은 누구에게나 다른 표정을 지니고 있지만, 그 안엔 공통의 감각과 시대의 숨결이 있습니다. 이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시작의 씨앗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응원은 다음 기록을 향한 발걸음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US$3.50




































































